떡볶이의 떡은 오히려 체중 증가 영향
살 빠지게 먹고 싶다면 떡보다는 어묵을 더 많이 섭취
다이어트에 최악인 떡볶이
많은 사람들이 여름철 다이어트에 많은 관심을 높이는 가운데, 우리가 학창시절부터 찾아먹던 달콤하고 매콤한 떡볶이가 그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주범의 음식일 수 있으며 일반 떡볶이 1인분당 칼로리는 280kcal인 음식이다.
여기에 기호에 따라 파, 양배추, 어묵 등을 넣어 먹기 때문에 일반 떡볶이에 부가적으로 넣는 재료가 많아 이 칼로리는 손쉽게 올라가게 되며, 떡볶이에 넣는 양념 또한 이 칼로리 증가에 많은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야식으로 먹는 떡볶이, 체중 증가 가능성 높여
야간 시간대는 신체 대사가 느려지고 인슐린 감수성도 떨어지기 때문에 동일한 음식을 먹더라도 지방으로 전환되는 비율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떡볶이를 저녁 늦게 먹고 활동량 없이 바로 휴식하거나 수면에 들어갈 경우, 에너지 소비가 일어나지 않아 체지방으로 저장될 가능성이 크다.
야식으로 떡볶이를 즐기는 습관은 체중 증가뿐 아니라 소화불량, 혈당 변동 등 대사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체중을 관리하려면 섭취 시간과 식후 활동 여부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떡볶이, 적절한 조절만 있다면 섭취 가능
그렇다고 떡볶이를 완전히 피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며 떡의 양을 줄이고, 설탕 함량이 적은 양념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며, 단백질이나 채소를 곁들이는 방식으로 조리한다면 체중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 즐길 수 있으며 단백질 섭취는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떡 대신 곤약떡이나 현미떡, 고구마 등을 활용한 대체 레시피도 점점 다양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조절을 통해 떡볶이를 체중 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고칼로리 음식, 제대로 먹는 법
음식중독은 쉽게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음식의 양을 줄이려는 노력이며, 재료 자체로 요리하지 않은 음식은 하루 1번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만약 하루 2번 이상 먹게 되면 영양소 섭취를 방해하여 다이어트에 손실이 올 수 있다.
평소에 꾸준히 움직이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할 경우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 수치를 넘거나 많은 양을 차지할 수 있기 때문에 가까운 거리는 차를 이용하지 말고 걸어서 움직이며 지방을 태워 없애주는 효과가 있는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지방분해를 도와주는 음식과 함께
고칼로리 음식인 떡볶이는 지방분해를 도와주는 음식이나 재료와 함께 만들어 먹으면 다이어트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양파와 카레같은 지방 함량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으며 고지방을 녹여주는 식품을 먹으면 다이어트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자몽과 녹차같은 쓴 맛이 나는 음식을 먹으면 지방 분해 효과와 항암효과가 뛰어나며, 배부르게 음식을 먹은 후 마시는 차 한 잔도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고 지방분해를 도와주는 효능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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